

ㅠ
헉 저도 9살 고양이 키우고 있는데 제 나이만큼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강쥐 다리도 주물러주시고 좋아하던 놀이도 많이많이 해주세요 ㅠㅠ!!
첫째아이14년 둘째아이13년키우고 보냈어요 그이후로 후회가 많아 회사외에는 혼자 두지 않고 꼭 같이다니며 키우고 있어요 많이 같이 있어주세요

저희 애도 만18세인데 잘때는 오줌을 거의 요에누고 낮에놀땐 패드아닌 거실바닥에 뒷다리가 힘이 없더라구요 보낼생각에 마음이 천근만근 무겁네요 근데기저귀는 잘하고 있던가요 저도 빨래를 매일 해대서 지치는데

슬퍼요ㅜㅜ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