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부터 모아야죠 머ㅠ 매달 돈보내라하세요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정신 차려야하지 않을까요?

냅 두셔요 자기 인생은 자기가

냅 두자니 열받고 잔소리하자니 서로 불편하고 ㅠ
나중에는 돈 필요하면 상속분을 미리 땡겨서 달라고 합니다. 없다고하면 내놓으라고 합니다

헐

어머님의 그늘 아래 편히 지내서 그렇습니다 지원 끊고 나가서 혼자 살라고 하세요

독립하라고도 했는데 자금이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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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시동생은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이쿠 마음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ㅠ
저도 늦게 정신차리고 철들어서 열심히 청소없하고 살인요 자기가 깨달아야해요 훅~한방이 있어요 그래야 정신 번쩍들어서 머든 할거예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다그치지마시고 가다려주세요 미안하게 만들어보세요

모든 지원을 끊고 독립시켜 보세요

모든 지원을 끊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됩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찾는 법 입니다. 돈버는 법과 의지 를 알려주지 않으면 평생 아드님은 계속 돈 없이 살아갈 수 도 있습니다.

나이가되면 철들어져요
33인데 얼마나더먹어야..
33살이면은 자기 인생 자기가 살 거예요.엄마가 잔소리 한다고 들을 나이도 아니예요 후회해도 지가 하는 거지..... 괜히 간섭하다가는 사이만 더 안 좋아집니다. 힘들다고 해도 지원도 하지마세요

그니까요 맨날 자기가 알아서 한데요 ㅎ 친구는 돈만 가져가지않으면 그냥 내비두라는데 ㅎ
네 동감입니다 아들인생 아마도 아들이 제일많이 생각하고 걱정할거예요 엄마로써 믿어주는일말고는 없는것같아요 ~~
알아서한다했으니 나중에라도 도와주지마세요 제 지인어르신분은 자식이정신못차리니 유산 안물려주고다쓰시고가신어르신있습니다.

거짓말일 가능성 5893% 입니다.. 저도 부모님이 물어보시면 매번 모아둔돈 없다규 하는데.. 혹시나 돈 필요해서 물어보는걸까봐 ㅠㅠ 사실은 3억정도 모아뒀는데 ㅠㅠ 물론 필요할때 용돈이랑 드리긴 하는데 너무 크게크게 빌려가실까봐 염려차 그런겁니다!!

우와 ~ 부랍네요 울 아들은 진짜 없는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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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에 있어요 벌이는 확실히 몰라요 300 정도?

귀한 보배녀석도34 정말 않해본것 없이 하고 싶은것 하면서 살았습니다 군에서 버스차량 국립어린이집선생님 조리사 올1월 서울에서 공무원 이제는 마지막 직업이레요 일끝나고 헬스클럽 결혼은 생각도 않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기다녀 보세요 다 갈길은 열려요

이제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요즘은 꼭 결혼해야 된다는 거는 아니니까요 안정된 직장에서 지 밥벌이만 하면 되지요

33살이면 한달에 50만원씩만 모았어도 4천은 있을텐데 백수도 아니고 300씩 벌면서 아무것도 없다고 못 나가겠다는 건 구라일 가능성이 큽니다 진작 독립 했어야 됐는데 33살까지 본가에 있으면 금방 마흔 돼요 내보내셔야 됩니다 여행은 다니면서 월세 낼 돈도 없는 건 말이 안 됨 그냥 부모집에 얹혀 사는게 편하니까 안 나가려 하는 겁니다 저도 군대 갔다와서 24살까지 본가에 있다가 엄마가 밥해주고 다해주니까 너무 나태해져서 부모님이 내보냈습니다 혼자 사니까 신기하게 밥도 해먹게 되고 공과금 내돈으로 내는 거 아까워서 더 열심히 살게되더라고요 33살이면 본가에서 사는 거 눈치 보여서 죄송한마음에 용돈도 조금 드리고 하는데 큰일이긴 하네요 원룸 얻어서 살라고 하시는게 좋긴 하지만 결혼생각 없다면 지금처럼 여행 다니면서 즐기셔도 될 거 같아요
다 큰 아들 이제 독립 좀 시키세요. 그래야 철이 들죠..

걱정되시겠어요. 집에서 내보내세요. 성인은 혼자 살아봐야합니다.
지인생이지 33살에 남남이나 다름없죠.

지원을 해주시는건가요? 자립 경제적 능력이 없는데 그러는건 부모님이 지원해주신다는 얘긴데...해결책은 지원 끊어야죠...23도 아니고 33에 용돈이나 생활비 지원은 좀...부모님도 50이 넘으셨을껀데...노후준비도 해야 되고...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보시고 신경 안쓰시는게
독립시키면 됩니다. 나가살라하세요.
아들인생은 아들이 사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