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친년
근데 남자분들 왜그런 어플을깔고그러세요ᆢ 그자체가 저는 잘못이라생각합니다ᆢ아무리 가족이라해도 부부라해도 서로의사생활이란게있는건데ᆢ그런걸 듣고 알았을을때 앞으로 용서하고 살자신있습니까? 궁금하네요ㆍ아마집에 있어도 불안햇어 일못하실걸요ᆢ못하게하면 더하게되는게 사람이고 결국에는 이혼하게됩니다ᆢ 안타깝네요ᆢ남편분이 모든걸잊고 앞으로 부인을믿고 지난일을 부부싸움할때 마다 그일을 말안꺼낸다는보장없잖아요ㆍ 용서를히실거면 지난일은 절대하지마세요 힘드시겟지만ᆢ 짝꿍을믿으시고 서로를믿고 좋은쪽으로 풀어나갔으면좋겟네요ㆍ 그렇다고 다용서하시라는건 아닙니다 다옹서하시면 남편분이 억울하시잖아요ㆍ 한번 생각해보세요 밖에나가보니 잠시 흔들렷어그럴거에요ᆢ

이혼하라고 한다고 하실건지.. 본인 마음이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 아이는 있는지, 본인의 진실된 마음은(아내와 다시 잘해보고 싶은지, 화나서 실망하고 헤어지고 싶은지)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할 듯해요. 글 쓰시는 것 보니 굳이 중요하지 않은 아내의 외모 이야기를 언급하시는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외모가 좋아서 같이 살고 싶으신 마음이 더 커보여요
보험설계사 들 어떻다 라는 얘기 는 많이 듣고 접하셨을터이고 어느정도 는 감안 했어야지요~~ 윗분 댓글처럼 이혼하라 마라 한다고 그리 하실건가요?! 모든것 은 본인의지 판단 에 달려 있어요~

그게 아니고 제가 걱정하는 건 계속해서 남자가 꼬일 게 걱정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보험설계사 일을 당장에 그만두겠다고. 저한테 이야기는 했는데 사실 그게 쉽지가 않은가 봐요. 한번 발 집어넣으면 매달 나오는 상여금이 있고 뭐 이런 게 있다 보니까 쉽게 발을 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를 밖으로 돌게하면 생기는 일중에 하나죠! 저도 보험해 보려고 시험보고 붙고 동기들은 일시작! 전 포기 못 할것 같아서 ~^^;;하지만 동기들 이야기 듣고 놀람요 보험하고 이혼해서 다른남자 만나서 보험상품 팔고 더이상 상품 넣을거 없으면 또 갈아타고 에휴 듣는 내가 다 끝까지 못듣겠더라고요 마지막 선택은 님이 하시는거라 할 말이 ㅜㅜ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니 잘 얘기해서 푸시던지 안됨 이혼생각해보세요.근데 이혼해도 혼자사는데 힘드실껍니다.
예쁜아내를 밖으로 왜 내보네요 요즘세상에 예쁜아내를 돈벌라고 내보냈으니 댓가를 치렀다 생각하고 댁이 능력있으면 보험도 접고 살림만하라하세요 아니면 이혼하고 마음 편하게사세요 아내는 발을 담갔으니 계속 그런고객이 생기면 반복 상황이 올 확률이 높을겁니다 돈에 노예가 되면 무서울게 없거든요ㅜㅜ

댓가아니고 대가 입니다

서로 줄기고 살아요

줄기고x 즐기고
무엇이 중요하고 먼저 인지 생각하세요~
보험일은 남자들이 그런거 노리고 들어줄듯 말듯 한다고 들었어요 아내 외모가 빼어나면 그런남자들이 줄을 설거 같은데 돈은 잘 벌어 오나요? 그러다가 결국 이혼까지 가고 싶지 않으시면 얼른 발빼게 하세요 망설일 이유가 뭐겠습니까 세상엔 늑대같은 놈들이 바글거립니다 외모가 이쁜 사람들은 남자들 대하는 일하면 끝납니다 본인이 한건이라도 더 따낼려고 무리할수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 돈을 버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ㅎ
조금만 더 참아보고 결정 을 하면 좋을것같아요

이혼해야하나요? 답은 님이 정하는 거... 1.와이프 바람을 용서하고 산다. 2.신뢰가 무너진 와이프랑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 산다. 1번은 이유가 너무나도 탄탄해야해요 와이프가 이쁘고 바람 피우면서 벌어 오는 수입이 많아야 하며 아이들도 잘 돌본다면 깊이 고민하고 참고 사셔야 할만한 이유가 될가요? 2번은 부부관계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 신뢰가 무너진 사이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사람 고쳐 써는거 아닙니다. 번외 : 마음비우고 사시다 님이 이혼이 필요할때 이혼 하시면 됩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후회없는 결정하시길...
너무 급하게 서둘지말고 타이르고 더관찰을 하세요

나라면 거울치료 시켜줬을텐데. 뭐든지 영업일 하다보면 꽃에는 벌이 꼬이는 법입니다. 고객이면 갑/을관계가 정해질거고, 갑의 위치에서 가스라이팅 시키는 것도 쉽지요. 동료면 말잘하는 사람들 천지일건데 사탕발림말 얼마나 잘하겠어요? 원래 바람은 결혼 안정기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매일 살맞대고 늘 서로의 얼굴보며 사는데 불타는 연애감정보다는 의리에 가까워지죠. 나이들면 풋풋했던 연애감정을 더 그리워 합니다. 그렇다고 바람 피운것에 동정표를 드리고 싶진 않지만, 모든 정황과 상황을 들여다 봤을때 아내의 본능적인 한번의 일탈으로 기껏 이뤄낸 가정을 깨서 님 인생을 좌지우지 하지말고 경고를 줬고, 너가 이렇게 행동하면 앞으로 우리 가정이 어떻게 될 것인지 상황설명 다 하고, 그걸 원하는건지 아니라면 일 그만두라고 얘기하시고 직접 찾아가서 1대1로 대면하는 상황도 생기는 보험 일 보다는 차라리 매장에서 판매를하거나, 백화점쪽이나 다수를 상대하여 영업하는 그런 쪽의 일을 시키는게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이 날을 기점으로 더 아내에게 잘해 줘 보세요. 이럼에도 또 바람을 피운다? 그땐 함께 하실 수 없다고 봅니다.

저도 보험회사 직원이었더랬어요. 그런식의 접근은 안됩니다. 성공한 사람은 남자는 여자 여럿 거느리고,여자는 남자 여럿 거느리는 것이 안 된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똑같이 공정해야 하죠. 우리나라는 일부일처제라서 서로 헌신하는 것이 의무인데, 한건 계약 체결하기 위해서는 고객상담이 첫번째입니다.상담하다보면 애들이 아니므로 부부관계상담까지 할 수 있는 때도 생깁니다.그렇다고 불륜은 아닙니다. 아내분 자랑이 지나치고,팩트라면 복터지셨네요. 굉장히 고단수 아내시므로,가정을 잘 지키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아내를 믿고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함께 보험관련 일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왕이면 예쁜여자한테 보험들겟죠 이미 되돌릴수 없는길에 접어든거 같아요. 외모가 출중하면 남자 상대하기가쉽죠. 외간 남자랑 소통도 하고 돈도 버니깐 아내는 포기안할거 같네요
보험 뽑을라고 상대 남자에게 맞추는거 아닐까요? 저도 예전에 보험해봣는데 보험들께 함하자는 고객이 많았습니다 웃으면서 진한 농담 좀하고 넘어가곤 했는데 제 생각에는 바람은 아닌거 같은데 좀 의구심이 드는게 출근해서 크게 할일 없거든요?계약이 있을땐 좀 늦긴해도 아님 계속 개척활동하시나 뭔가 좀 ...좀더 지켜보세요

김흥국 보험설계사 사건생각나네요

참 어려운 처지에 있는게 사실이네요. 애들 생각해서라도 와이프가 다신 다른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면 모를까 쉽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현명한 판단하셔야 할 듯~~~
님도 10살아래여자 만나보심 어떤 기분인지 알겠네요 권태기에 마음떠나면 그런거임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