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혼자 잘 할겁니다

지금은 일러여 성폭행 살인사건 많히 일어 나여
매너온도 그따구인건 이유가있네 확실히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말고 독림
30세..이상이면..

본가 근처로 독립시키시는 건 어떠실지

30살이면 본인이 알아서 할 나이입니다

직장 2시간이상거리 멀경우만 독립 시키시는게. 돈이 많이 나가다보니
성인이면 자기가 뭘하던지 책임지고 감당할 나이입니다 울타리안에만 넣지마세요

다 해요 우리 부모님들 너무 우쭈쭈하시는데 미성년자때까진 그렇다 치고 20살 넘으면 정신적인 독립 필요합니다 자취 한다고 하면 시켜주시고 대학생까진 아직 좀 지원해줘야 해서 경제적 독립은 어렵더라도 정신적 독립은 꼭 필요하다고 전문가들도 말합니다 24살 건장한 남성인데 부모님이 치과 데리고 오고 혼자 치과 가서 계산하고 나왔는데 다음날 어머니가 전화와서 왜 우리아이한테 이돈 받았냐고 저한테 확인하셨어야죠! 이 사연 논란이었었죠ㅋㅋㅋㅋ 부모님 눈에만 “아이“지 남이 볼 땐 그냥 ”건장한 성인 남성,여성“ 입니다 20대만 해도 이제 점점 놓아주셔야 합니다 30세면 충분히 독립하고도 남아요 처음에만 어색하지 나가서 살면 어머니도 적응 되실 겁니다 그렇게 계속 캥거루처럼 끼고 계시다간 40대 돼도 엄마엄마 마마걸 마마보이 되는 거예요 직장이 본가랑 가까워서 굳이 자취 할 이유가 없으면 본가에 사는 것도 좋지만 그 이유가 아니라 그냥 마음이 안 놓아서 못 시키겠다 이러시는 거면 얼른 독립 시키는 연습 하셔야 할 거 같아요
단한번도 독립을 안하셨을까요?
저는 독립을 해보고 세상이 매우 힘들어서 다시왔어요

외국은 성인되면 바로 독립시키는데요 나이들어보니 독립은 일찍할수록 좋고 그래야 결혼도 빨리하고 철도 들고 남자도 생기고 생활력도 강해지는듯. 품안의 자식으로 키우는건 망치는 지름길이네요
생활력 테스트를 집에서 우선 적극적인지 봐 보세요 빨래나 설거지같은걸 시켜보면서요
독립시키세요 , 나중에 딸이 중년의 나이되어도 평생 뒷바라지 하셔야 됩니다 자식 망치기 전에 🏡 근처로 독립 시키세요 당장 ~~~
맞아요 아들도 독립1년만에 다시들어와요 지금은38살인데도 들어와서살아요 자기가 나가고싶다고하면 내보내고 아님그냥같이살아요 나가서 살아보니관리비.밥.빨래.쓰레기버리기 뭐든 힘드니까 들어온거같은데생활비도 아낄겸 사십까지는있어도되요 ㅎㅎ근데아들은 사십까지도안나갈듯ㅋㅋ
딸이 독립해서 따로알아서 살아보겠다그런소리안해요?
요즘 이런 애들 많습니다 , 의지박약형 ..... 독립하라고 해도 못할 겁니다 일단 뭐든지 돈을 벌어야 되는데 못합니다 ~

내보내
딸과 잘 의논해 보세요.
직업이 뭔가요!?

본인이 원하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