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황당하시겠어요!ㅎ
이게 머선....ㅋㅋㅋㅋㅋㅋ

사소한 일 하나도 잘 안풀려서 답답하셨던 걸까 싶어요 저희 남편도 사소한 일로 화낸 적 있는데(되게 황당하고 이해 안갔었는데) 작은 일 까지도 내 맘같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아 그런거였더라구여 ㅎㅎ;;
저희남편은 에어컨 클린한다고 다 뜯고 그냥 먼지만 닦을맘인데 본인이 전체를 다 뜯고 먼지없다고 화내고 나가버렸어요 저는 라지에타 먼지 쌓인것만 깨끗이 딲고 망 닦고 그냥 끝내고 싶었어요. 유투브 1시간보면서 거의 3시간 넘게 조립하고 가버림.

바람피러 나간거 같아여
오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