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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밥이나 주러가소 캣맘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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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짓 안해. 밥이나 하소

걍 이거 탈퇴해야겠다. 요즘 다들 먹고살기힘들다고 그러는데 이딴게 고민이라고 글 올라오고 이혼얘기가 오고갈정도면 다들 먹고살기편한가보다
A가 자기의 비용과 노력으로 건물을 신축하여 소유권을 원시취득한 미등기건물의 소유자임에도 A에 대한 채권담보 등을 위하여 건축허가명의만을 가진 甲과 甲에 대한 채권자 乙이 공모하여 乙이 甲을 상대로 위 건물에 관한 강제경매를 신청하여 법원의 경매개시결정이 내려지고 그에 따라 甲 앞으로 촉탁에 의한 소유권보존등기가 된 경우, 甲과 乙에게는 A에 대한 관계에서 사기죄 공동정범이 아니답
ㅋㅋㅋ 잘 때 뀌는건 봐줍시다

질문자님이 이상한건 아니에요~ 충분히 고민이 될 수 있죠! 식습관, 유산균 영양제, 운동, 생활습관 등을 개선해 보셔요 다른 방법으로는 공기청정기를 하나 구매해서 침실에 놓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공기청정기 씨게틀고 주무세요...

식습관 개선에 한 표요
별..어휴.. 인성이 어떻길래..
방구끼는게 문제가 아니라. 냄새가. 지독해가. 그런듯. ㅎ
방구 중요하긴 해

이혼사유 안될것 같아요 각방쓰는데 무슨 불만 이십니다 각방 쓰는데도 죽을것 같으면 남편이 싫은 겁니다 새로운 길을 찾으세요 이번에는 트름하는 좋은분을 만나실듯 십습니다

남편분 중력을 이용해서 방구에서 트름으로 나올수 있게 물구나무서기 하면 안되겠죠?

같이 뀌세요. 누가이기나 보게 ㅋㅋ 잘때는 님도 존나 크게 방귀 뀔거예요 ㅋㅋ 본인은 몰라서 글치 ㅋㅋ
ㅋㅋ
유산균 사다주세요
도대체 어느정도길래 ㄷㄷㄷ
방구도 맘대로 못뀌나
요즘은 이혼이 마트에서 과자 선택하는거보다 쉬운가봐요? 결혼까지간수많은과정과선택을 방구뽕으로 날린다..?에휴..

방구가 왜여...? 저랑 남편은 그냥 서로 같이 편하게 뀌고 장난치고 하는데... 밖에서 빡빡 껴대고 하는게 아니라면 오히려 남편분이 불쌍한데요...? 집에서 편하게 생리현상도 해결 못하다니...

니가 낏나 내가 낏나 ~ 몰라 몰라 뿡뿡뿡 ~

할머니도 방구같이 끼면서 얼굴에대고 끼면서 애기하세요 드랍더비트하면서 ㅋㅋㅋㅋ

저희는 결혼은 안했지만 서로 방구는 트였어요 일찌감치 튼건 남친이고, 저는 그래도 참자 주의였는데 제가 장이 안좋아서 가스가 막 부글부글 끓는 속이라 가스 참으면 안좋대서 그냥 뀌기 시작했어요 그런데도 그저 방구구나 하고 그러러니 해요 방구 꼈다고 밉지않아요 근데 저는 남친 방구소리는 그렇다쳐도 남친은 위가 안좋은지 한번씩 숨 크게 몰아쉴때마다 신내가 나서 그건 좀 걸리적 거리더라구요 딱 위액 냄새가 나서.. 그래도 그냥 위가 안좋은가보다~ 하고 말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