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대 여성입니다, 여태 30년동안 사람들의 상처로 혼자서 버티면서 살아 왔습니다, 타인이 함부로 말해도 무시하고 나는 대꾸도 잘 안했습니다, 그렇게 먼저 인사도 안하고 먼저 말도 안걸고 잘대해 주지 않으면서 남들과 지내와서 지금은 친구도 별로 없고 회사는 다녀도 일만했지 인관관계는 꽝이었습니다, 지금 아파트 청소하는데 지금도 누가 함부로 얘기해도 대꾸도 못하고 화도 못냅니다, 내가 잘못 살아 온걸까요? 요즘은 조금씩 말도 하고 바꿔 보려고 노력합니다, 내자신이 너무 힘들어요, 인간관계에 있어서요, 청소, 인관관계, 병들로 힘들어요,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