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개도..늘..물어요
울집에도6년째 못만지는 냥님계세요 ㅜㅜ 우쩐데요 팔짜려니 하고 평생 밥셔틀 응가셔틀 하고살아야쥬 한번 맺은 가족인연인데 헤어질순 없자나여 ㅜㅜ 언젠간 오것쪄 하고살아여 한달에 한번 강제로 발톱때문에 잡긴 해여 ㅜㅜ 보호장비 착용 하시면 되여

사람이든 동물이든 고마움을 모르는 자는 거둬줄 가치가 없어요 누가 정신적으로라도 이득되기 위해서 키우지 손해.피해 고려고 키우겠어요 동물 행동 고침에 비용들여 고쳐보시던가 내가 너 밥주고 물주는 은혜로운 사람이란걸 느끼도록 좀 굶겼다가 먹이를 주는 사람이란걸 보도록 또는 직접 먹이는 방식을 몇일간 해보세요
버리세요

인연이 된 생명을 버리란건 죽으란 얘기네요,
그렇게 예민한가요? 힘드시겠네여 그래도 함께했던 정이란게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