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 한번 이야기하세요 쓸데없이 얼집 엄마들 교류하는것도 돈이있어야해요 집안일 제대로 하고나서 사람 만나라고 하세요 그리고 생활비 한돈도 줄이시고요 법인 카드 압수 하세요 하나더 애 먹는 음식은 해서 먹이라고 하세요
차라리 어린이집 엄마들이랑 교류를 하면 좋겠어요 그러면 생각이라도 뜨일텐데 말이죠 생활비는 다 제 개인카드로 하고있어요 (법인카드는 법인으로만!) 차마 카드한도 줄이면 싸움크게날까봐 고민중이네요

못고쳐요 그러니 최대한 집안일 하라고하세요 그리고싸워도 한번을 집고 넘어가세요

게으른 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고치지 못해요…
답변 감사합니다

무기력하신거같은데 정신건강의학상담받아보시는거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한 번 알아볼게요

일단 단 둘이 여행 가보세요 꼭 단 둘이 진지하게 대화도 해보시구요 그다음 결정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행도 가봤고 가끔씩 오전에 분위기 있는곳도 가봤는데 별로 안 듣더라구요

그럼 술 드시면 술 한잔 이라도 해보세요~대화시 과음 불가! 여보 대화좀 하자 진지하게 말해보시고~대화 회피 하거나 그럼 단호하게 말씀 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단 이야기 전 내가 잘못하게 있냐 아님 불만이 있냐 물어 보시고 없다고 하면 앞으로 이리 못 살것 같아 한달 기간 줄께 한달후 이야기 해줘~단호이 이야기 하는게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위해 좋을것 같아요~딸 옆에서는 가급적 대화 하지마시고 잠시 딸은 부모님께 맡겨 두시구 대화 한번해보세요~
집안일 제대로하고 사람만나라하면 내가 아는 아줌마들 있어 그럴거예요 그것보다는 기냥 파출부 부르시라고하고 음식가능한분 요즘 마너요 돈있음 그게 나으실거예요 스트레스 안받고 알아보셔요 아주 쾌적하고 혼자 끙끙 앓을필요없으세요 애기땜에 헤어질거 아니시자너여 제가 청소업을 오래해서 잘알아요 그러니 고민하지말고 아내분이랑 애기해서 문제가 먼지도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저도 그 생각 해봤어요 근데 이게 사업이라는게 파도가 있다보니 조금이라도 벌릴때 최대한 모아놔야한다고 생각해서 쉽지가 않네요 집사람과도 잘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먹고살만하니. 게을러지는거에요
그렇군요 ㅠㅠ
구강기.공부중이네여.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게으른 사람 답 없어요 그런 사람 은 평생 혼자 살아야 합니다
옛날엔 안 그랬는데... 갈수록 심해지네요
실행기능장애입니다. 많이 힘드실겁니다. 포기하고 살던지. 사람을 바꾸든지. 뭔가는 하셔야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증상 정말 비슷하네요 잘 설득해서 어디든 다녀와야겠습니다

아이도 있는데 아이한테도 배달음식 먹이거나 외식으로 떼우시는건가요?! 저런..문제가 심각하네요. 워킹맘들도 아이 케어 하면서 열심히 사시는데 평생 그렇게 사실 거 아니면 단호하게 담판을 지으세요. 자녀분을 위해서도
배달은 아니고 거의 외식+냉동식품인데 제가 거의 주 80시간 정도는 일하다보니 집에없난 시간이 많아서 함부로 잔소리 못하겠어요

냉동식품..말잇못. 외식도 하루이틀이죠.. 어디 일 다니시는것도 아니면서 아이구 참;; 남편분은 돈 벌어오시느라 집에 안계시는건데요 뭐 아내분께 말 못하시겠으면 그냥 그렇게 사는 수 밖에 없죠.. 개선을 바란다면 확실히 단도리 하는 방법뿐

18개월 엄마에요 저도 산후 우울증 왔지만 아이 방치하고 안돌보진 않았어요 그럴수록 창문 다열고 청소하고 딸이랑 나가서 바람쐬고 와서 밥해먹이고 재우고 씻기고요 더 이겨낼려했어요 그냥 애 방치하고 엄마란 사람은 자기만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양심 없고 남편이 모든 돈 육아 등등에서 배려해줘도 이기적이라 눈치도없고 아무리 무기력 산후 우울증이라해도 엄마는 자식을 지켜주고 돌보고 건강식 밥해줘야는거에요 왠줄 아세요? 자식은 본인이 온몸이 뿌셔지면서 배아바 낳았고 한몸이였으니까요 그건 핑계일뿐이에요
30년 넘게 직장다니며 살림한 여자 입장에서, 조금 양심없네요. 적어도 아이먹을건 신경쓰시지.
이게 질병이라면 양심이나 뻔뻔한 것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 일수 있어요.
결혼 초부터 그랬다면 원래 그런 사람 일 수 있겠는데....언제부터 게을러 졌는지가.... 상담에 한 표!
제가 손이 빠른편이라 아이없을땐 제가 하면 상관이 없었는데 어느순간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본인이 무덤을 파신듯 한데..... 여자분이...원래 그런분쪽이셨군요....호의가 계속 되어...호구가 되어버리셨군요... 잘...생각 해 보시고 결정 하시길...

마누라가 복에 겨워.. 정신을 못차리고 방황하고 있네요ㅡㅡ 나같으면 고마워서라도 더 잘할것같은데..흠 그리고 한참 더 엄마손이 필요한 아이인데 아빠가 다하는것같네요 이해 불과인데..하 하 엄마가 되서 자식을 방치? 그냥 이혼하시고 양육권 가져오세요!!!

진짜틀린말 아니에요
취집했네요 와이프분 쿠팡배달비200?제정신인지 묻고싶네요 나가서 200벌어봐라 하세요....게으르고 경제관념없는 사람은 성별을떠나 답없어요

아내분 복터졌네요... 아침부터 사드시고 카페도 가시고 낮잠도 주무시고...아이만큼 행복하실듯...? 갓성인도 아니고 작년 이사짐을 아직도 정리 못하신 아이있는 엄마라면,, ADHD는 아니신지... 우울증이든 뭐든 조심스럽게 정신검사 체크해보시길 권합니다,,,
두분이 진심으로 대화 다운 대화 나누워 보시고 남편분이 어떤 동기부어를 아내분게 주어야 할듯 해요.그 가정이 건강하려면 엄마 밝아야 하는데 제안을 담아 대화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약물치료가 필요할수있어요. 우울증 무기력 증세가 느껴져요 힘내세요

저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아이도 부모 보고 배우는건데 차라리 강경하게 나서보고 안고쳐지면 빠르게 갈라서는게 어떨지.. 주제넘는 발언 기분 나쁘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제주변에도 님과같은 몇분계십니다 음..결과들이 다 안좋아요 빨리 부부상담을 받으시던지 대화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