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는 본인도 바이크를 무지 좋아 했던 한 사람 이었죠 당시 엘란트라 새차 한대 값이 800만원 하던 시절에 그때 야마하 브이맥스1200cc바이크를 1000만원 주고 구입해서 타고 출퇴근 했었죠 당근 술과 담배는 어릴적 부터 입에 대지 않았고 민물낚시를 좋아 했는데 오토바이에 낚시장비를 실을
수가 없어서 부득 이 낚시용으로 티코 중고차를
낚시용으로 구입하여 낚시도 다녔었죠 당시엔 대
기업에 다닐 때니까 먹고 사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었기 에 그나마 이해가 되었었는데 위에 글을 올린 분은 퇴직금 1억 중 3000만원을 주고 하레이데이비즌 바이크를 구입한다는 건 좀 무리인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렿다고 그런 문제로 이혼까지 생각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네요 냉정하게 생각해서 노후 대책이 세워져 있다면 모르겠으나 글쎄요!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해 보시고 이혼을 결정해 보시는 것이 좋을듯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