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친절·무개념 업주(업체) 이야기 카페입니다.
살면서 한 번쯤은 겪어보셨을 거예요.
말 한마디로 기분 망치는 곳,
손님을 손님으로 안 보는 태도,
황당한 대응에 할 말 잃었던 순간들.
참고 넘기기엔 찝찝하고,
혼자만 당한 건가 싶었던 경험들—
여기서 편하게 풀어주세요.
이곳은 단순한 비방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피해를 줄이기 위한 공간입니다.
✔️ 과장 없이, 사실 기반으로
✔️ 감정 표현은 OK, 하지만 선은 지키기
✔️ 서로 공감하고 정보 나누기
“나만 겪은 거 아니었네” 싶은 이야기,
지금 하나 남겨보세요.
짧은 글도 좋고, 길게 써도 좋습니다.
회원님들의 소중한 글,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