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은 택배시키지마세요 그럼 ㅋㅋ
그냥 눈앞에 딱있길래 물어보는거에요 택배는봐주는건가요ㅎ

택배기사님이 하루종일 주차하는것도아니고 필요한물건시킨 사람들 집에 가져다주는거 뭐 10분내외인걸 보고 아 이사람 불법주정차 했네 신고해야지 마인드를 가진사람은 처음보네요
성격희안하시네ㅎㅎ 신고를 안했다구요 물어보는거자나요
그런거는 물어보지 마시고 조금씩 양보가 필요 하네요

1.5t 이하의 소형 화물(택배)차량의 경우 불법 주정차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택배 배송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면 구군별로 10~15분 가량 완화 적용받을 수 있다. 인도, 횡단보도 주변 10m, 도로변 모퉁이 5m 이내 등, 절대주정차 금지구역에서는 완화되지 않는다.

행정안전부가 시행 중인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주민들이 최소 1분 간격으로 불법주정차 장면을 촬영해 신고하면 예외 없이 과태료 사전통지서가 배부된다.

통지서를 받으면 지정된 기간 내에 택배원이 직접 정상적인 택배 영업이었음을 증명해야 한다. 의견진술서와 세금계산서, 운송증 등 객관적인 증빙서류를 청에 제출하면 각 구군 에서 의견진술심의위원회를 열어 과태료 감면, 면제 등을 심의한다.

택배차는 신고해도 봐줘요 그리고 택배차는 잠깐 주정차인거고 주차가 아니죠

이 카페의 목적이 진정 무엇입니까? 택배차들 얼마나 번다고? 그리고 주정차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고 하는 겁니까? 좀 인간적으로 합시다...주정차단속에 시달리면 일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택배차는 봐줘야지요

택배차 기사님들을 시기, 질투하여 영업을 방해하기 위해 개설한 카페가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배송업무의 애로사항을 고려하여 위협을 감수할 만한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배송차량에 대해 신고를 해야한다 라는 뜻은 아닙니다. 단지 차량마다 위협도가 다를 것 이고 위험하다라고 느끼면 그것에는 신고할 자유가 있다는 겁니다. 말씀하신 요지는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다만,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소화시설 등 타협할 수 없는 구역 또한 존재한다라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카페 사람들은 정말 불법 안저지르고 사는지 묻고 싶습니다. 어디 가서 불법주차들 안하시나요? 자기는 안한다는 착각속에 사는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시길...굳이 카페까지 개설하는 이유가 뭔가요? 각 개인이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다들 어느정도의 불법 주차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호위반이나 무단횡단의 경우에도 짧은 거리에서 사람이 없을 때 잠깐 건너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큰 대로변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건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위험하고 선을 넘는 행동이라는 걸 대부분 알기 때문입니다. 불법주차도 비슷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한 현실에서 어느 정도 발생하는 정차나 주차까지 모두 문제 삼자는 취지는 아닐 겁니다. 하지만 소화전 앞, 어린이 보호구역, 통행을 막는 수준의 주차처럼 명백히 선을 넘는 경우는 분명 존재하고, 그런 경우에는 신고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호를 무시하다 사고가 나면 책임을 지는 것처럼, 불법주차 역시 신고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 카페에서 안성 출장 글만봐도 모든 차량을 신고하자는 곳이 아니라 위험하거나 선을 넘는 경우에 대해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보이는데, 굳이 가입까지 해서 이런 취지 자체를 문제 삼는 이유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꾸 카페 개설 이유를 물으시는데 소개글을 좀 읽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각 개인이 하면 되지 않냐고 말씀 하셨지만, 공동체 내에서 구성원이 문제 인식을 함께 인지하는 것은 그 이상으로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너희도 불법을 저지를 것이니 불법에 대해서 단속할 자격이 없다라는 주장은 대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법치국가에서 어떻게 그런 무책임한 말씀을 하십니까? 더이상의 대화가 불필요하다 느껴지는 분이라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그리고 카페 지침은 모든 형태의 불법•주정차는 신고 가능입니다. 타협은 없습니다.

택배차는 왜 찍어대는겁니까? 택배 안 받아요? 도로 시설이 불법주차를 안하면 택배를 할수없는 지역도 있습니다. 도로에 있는 상가 건물 등 태반이 주정차금지구역입니다. 어쩔수 없는것까지 마구 찍어야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속이 후련합니까? 뭐 제대로 실정을 알고 신고를 하든가 해야지...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대단히 정의롭고 대단한 일을 하시는겁니까? 불편을 느낀 사람이 신고하는 거야 어쩔수 없지만 모임까지 만들어서? 그럼 공개적으로 하세요...현수막 들고 다니면서요. 왜 숨어서 찍나요? 참 불법이라는 딱 두글자에 함몰된 사람이네요
누가찍었는데 개거품을 물어용?

말 똑바로 해...어디서 개거품이라고 하는거야...싸우자는거야?
눈이없어요? 글을읽고 써요 누가 택배기사 찍었다고 찍어대냐고 쓰냐고 누구한테 하는말이야ㅎㅎ 혼자말하고싶으면 저 산에올라가서해

내가 찍혔다. 왜? ...내 동료도 찍혔고...어디서 할짓이 없어서 신고를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