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5일도 안 남았을거예요.
전시기간 두 달이고, 저는 거의 오픈 때 다녀왔는데
시간 왜이렇게 빠르죠?
한 번은 더 가려고 했는데 못 가게 생겼네요.
스트릿아트, 그라피티 1세대. 1.5세대? 가물가물함.
무튼 스트리트 아트로 시작해 제도권으로 성큼 들어온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지알원 작가의 개인전이 인사동 조계사 부근에 위치한 oci 미술관에서 진행 중입니다. 이번 전시의 맥을 잇는 서사가 너무 재밌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영상작업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러닝타임 약 두시간 정도됩니다. 시간 넉넉히 가지시고 영상 작업은 꼭 꼭 보시길 권해요 꼭!
아 길가다가 ‘지알원 왔다감‘ 스티커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 지알원이 이 지알원 맞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