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면서 다시 일 시작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저도 광명에서 육아하면서 “아이랑 시간 보내면서 할 수 있는 일 없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출퇴근 시간 딱 정해진 회사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렇다고 일을 안할수도없고..
그러다가 지금 보험일 시작한 지 어느 정도 되었는데, 생각보다 워킹맘들이 하기 괜찮은 부분이 많아서 요즘 주변 엄마들도 많이 물어보세요🙂
특히 좋은 건
>아이 등원시키고 일정 조율 가능
>육아하면서 경력 이어갈 수 있음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면 잘 맞음
>노력한 만큼 수입 가능성 있음
>초보 교육 시스템 있어서 처음도 가능
처음엔 저도 보험이라고 하면 부담스럽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상담하고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이 더 크더라고요ㅎㅎ
광명/안양/부천/시흥쪽 워킹맘들 중에
“육아 병행하면서 일 알아보는 중”
“시간 자유로운 일 찾는 중”
“경단녀 이후 다시 시작하고 싶다”
하시는 분 있으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이나 채팅주세요🍀
올해 겹벚꽃 많이 보셨어요?
저는 지난달 수익이 좋아서 이번에 아이들이랑
꽃구경도 많이 다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