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1. 2026년 GDP, 실업률은 각각 2.00~2.25%, 4.25~4.50% 전망2. 양대 책무 리스크가 모두 증가했지만 통화정책은 리스크와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관리하기에 적절한 수준에 위치3. 현 시점에서 이란 전쟁이 미국 경제에 어떠한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지 예측 불가4. 경제는 이례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unusual set of circumstances)5. 시장의 에너지 가격 전망은 안정적이지만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6. 물가는 연내 3% 부근까지 상승한 뒤 2027년 2%로 복귀할 것7. 유의미한 공급망 훼손이 발생 중8. 관세와 에너지 관련 물가가 상승 중이지만 기조적인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적(largely steady)9.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10. 경제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연준 내부 의견이 갈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11. 노동력 증가 추세는 크게 변화(shifted dramatically). 고용자 수 BEP는 0~50,000명으로 추정12. 완만한 고용시장 둔화(modest weak jobs)는 크게 부정적인 사안이 아님13. 고용시장은 강력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 모멘텀이 이어질지는 확신할 수 없음14. 고용시장 균형은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데 기여 중15.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약돠될 전망(likely to moderate)16. 중립금리(r*)는 최근 수치 대비 상승, 1%로 추정. 연준의 장기 기준금리는 3.00%로 예상16. 정부부채가 위기를 초래한다는 구체적인 징후나 기준점은 없음17. 물가 상승 압력이 기조적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은 아님18. 미국의 에너지 가격 관련 충격은 다른 나라들보다 상대적으로 덜한 편19. 기준금리는 언젠가 인하될 것(have to drop at some point). 장기 전망 데이터들도 인하를 지지20. 지금의 소통 방식을 선호(very comfortable with the rate-setting panel's current policy language)하며, 의사록 언어도 마찬가지(very confident about the language in the FOMC statement)21. 연준의 완화 편향 문구(easing bias) 장기 기준금리 추세를 설명22. 불확실한 상황은 연준의 가이던스 제시를 제약23.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한 상황은 아님(don't see the case for the rate increa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