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동 14개 단지 30조 규모 재건축 시공사 선정전 본격화
– 목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빠른 속도로 시공사 선정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 총 14개 단지, 약 30~35조 원 규모로 집행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건설사 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 대출 규제 등 금융 환경 변화 속에서 이주비 대출 조건 등이 수주 경쟁의 핵심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2) 서울 집값 상승세 지속 — 대출 축소에도 불구하고 강세
– 최근 가계대출이 2.2조 원 감소하고 주담대도 줄어든 상황에서도,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1년 새 약 18.5% 상승했습니다.
– 정부의 대출 규제 효과가 집값 안정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청약 진행
–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가 청약을 받았습니다.
–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지역 특성 때문에 투자 수요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