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이런 글 보면서 저희 아들 2명..어떻게 키울까 걱정되면서도... '나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하고 풉 웃네요. 막상 아들들이 중학생이 되면... 전 탈탈 털리고 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