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육아하면서 또는 여러가지 연결된 관계에서 기억나는 기뻤던 순간 또는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저는 육아 12년차 아들 둘 그리고 막내딸 이렇게 세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 입니다. 최근 24년의 캐나다 이민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도 했구요. 제가 대단한 정보나 육아팁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나름 아이셋 키우며 여러가지 시행착오와 다양한 인생의 굴곡들을 지나며 느끼고 깨우친 것들을 편안하게 나누고 또 다른분들로 부터 배우고자 첫 게시판의 글을 올려 봅니다.
어떤 형식이나 분야에 얽매이지 않고 엄마로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 생각들 또는 세상의 불만들 등등 카페 가입하시고 자유롭게 소통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