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를 처음 접하시거나, 접해는 봤지만 아직은 차맛을 구분할 줄 모르시는 입문자분들은, 무조건 20대차창에서 생산된 차만 구입하세요, 10대차창이나 5대차창, 3대차창이면 더 좋구요, 그러면 수업료 조금 덜 냅니다.
시음해 볼 수 있다면 좋지만 온라인상 거래에선 시음이 어려우니 일단 유명차창의 차로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조금 더 비싸지만 이름값은 한답니다.
보이차 한 편 357g을 기준으로 생차는 10년 이상된 10만원대 차를, 숙차는 5년 이상된 5만원대 이상의 차를 권합니다. 더 햇수가 오래되었고 가격이 있는 차를 선택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1인 투차량이 2~3g 정도고, 357g이면 120번 이상 우려마실 수 있으니, 1회 비용이 천원이 채 안됩니다.
커피보다 훨씬 경제적입니다.
햇고수차도 너무 고급 비싼차는 피하시고, 10여년된 생차와 비슷한 가격대에서도 좋은 차를 고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접근하시면 좋겠다고 권해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질문하세요.
아는데까지 성심을 다해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