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인이 보험 설계를 해서 보험을 든다고해서 보험금을 더 타는 것은 아니다. 넣어진 담보들 과 담보액으로 보험회사는 돈을 줄 뿐이다.
어떤 분은 20년만 내셔도 좋은 최신형 담보들을
더 적은 보험료를 내고도 전환이 가능한데도
친한 지인이 돈도 몇 번 빌려주고 쌀도 가져다준다고
40년이나 내야하며 돈이 몇 천만원 더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 드려도 정과 의리 때문에 해지를 차마
못하신다고도 하신다. 보통 최대 2년이 지나면
해지를 하셔도 그 보험을 들게해준 설계사에게
환수도 뜨지않아서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말씀
드려도 안된다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