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먼 옛날 길을걷다가 레코드가게에서 나오는 음악에 큰 충격을 받았는데 로라브래니건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티브화면으로 여가수가 춤을추며 노래를하는 장면인데 이전에 들리던 음악의 사운드와 완전 다른 그래서 한참을 길에서 듣다가 점방에 들어가서 이전에듣던 음악과 소리가 완전 다르네요하였더니 웃으며 이건 엘피판이 아니라 레이저디스크야하더군요.
레이저디스크 이건 뭔소리여 ㅋㅋ.
사장님의 설명을 듣고 와! 놀라운 신기술의 도입이네 하며 가게앞에서 음악을 듣고가던 사십여년전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