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아침 OST 중에 Troisième Leçon de Ténèbres à 2 voix 라는 곡입니다. 영화를 본적도 없고 Jordi Savall 이라는 음악가도 모르던때에 우연히 듣고서는 왠지 모를 슬픔과 애절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