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금방 포기하게 되고 의지도 약해져서 고민이신가요? 보통 사람들 속도 맞추느라 숨 가쁘고 눈치 보였던 분들, 이제 우리끼리 편하게 걸어봐요. 저도 저질 체력이라 천천히 걷는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계양산부터 소래산까지 가까운 곳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강화도 마니산 원정까지 가보는 게 목표예요. 우리는 오직 '걷기'에만 집중합니다. 식단 관리 중이라 밖에서 사 먹는 건 지양하고, 정말 운동하고 싶은 마음만 챙겨서 만나요.
나이대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40대 여성분들만 모시고 있어요. 비만지수 25 이상인 분들끼리 서로 응원하며 건강을 되찾아봐요. 가까운 곳에서 배드민턴도 치며 자유롭게 움직일 분들, 지금 바로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