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그랬던 일이지만 네이버 블로그의 성장을 더디게 하는 잘못 하나를 말씀드릴게요
평소에 내가 쓰고 싶은 글만 쓰고 있는지,
아니면 남이 읽고 싶은 글을 쓰고 있는지
점검해봐야 합니다.
네이버는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을 하는 공간인데 관심도 없는 누군가의 일기를 과연 찾아볼까요?
만약 그동안 "오늘은 맛있는 돈까스를 먹었다"와 같은 제목으로 포스팅을 쓴다면 이 글을 검색해서
보는 사람이 몇 몇이나 될까요?
블로그의 본질은 결국 '정보의 제공'과 '키워드'이에요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아도 사람들이 검색하는 '키워드'가 제목에 없다면 그 글은 노출이 되지 않을 것이고,
또한 타인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가 아닌 그저 내 일상의 일기를 쓰는 거라면 찾아보는 사람이 극히 드물 거예요
상대방이 검색하는 정보와 키워드가 블로그 상위 노출과 유입을 만드는 가장 기초이자 핵심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