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자체 SNS 서포터즈 발대식 다녀왔어요 ㅎ
몇 군데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경쟁도가 높은가봐요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무조건 합격이라 생각했던 스펙이기도 했고 이력서를 엄청 공들였거든요
한 군데는 떨어지고 한 군데 붙어서 1년 동안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네요 :)
어제 가보니까 연령대가 정말 다양해서 깜짝 놀랐어요ㅋㅋ
생각보다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다양하게 계시는구나 싶더라고요~
사실 서포터즈는 처음 해보는 건데 1년 동안 수익도 어느 정도 쏠쏠하게 들어오고
활동하면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도 가져보려 합니다
이로써 블로그로 수익화하는 새로운 경험을 또 하나 늘렸네요
블로그는 정말 기회만 잘 만들고 잡으면 다양한 수익화를 이룰 수 있구나 다시 한번 느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