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에도 몇 시간씩 스마트폰을 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남들이 만든 영상을 보고, 남들이 쓴 글을 읽으며 시간을 '소비'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진짜 이유는 바로 이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넘어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하지 않아도, 그냥 직장을 다니더라도 작건 크건 우리는 뭔가를 팔면서 살아갑니다. 미래에도 그러겠죠?
더이상 다른 사람의 생산을 소비하는 입장에서만 있는 게 아니라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는 저만의 채널이 필요하겠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시작한 게 블로그였어요.
시작이 정말 쉽고 잘 키워두면 아웃풋이 무궁무진한 체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거든요.
차곡차곡 쌓은 결과물이 언젠가 나에게 수익이나 새로운 기회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글쓰기가 재밌고 즐겁더라구요:)
이제는 '남의 이야기' 그만 보고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사는 삶을 살아보시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