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베트남 사파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일정은 4박6일 하노이 사파행 슬리핑 버스를 이용해서 편안하게 여행하고 왔습니다
숙소는 피스타치오 호텔
(1박에 75.000원 조식포함)
아시아나.대한항공 제주항공 진에어등
주로 국내 항공사나 저가항공사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Vietnam Airlines 이용해서 그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등 요즘 대세는 저가 항공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이유는 가성비 즉 저렴해서 겠지만요
Vietnam Airlines은 저가 항공사에 비해
실내가 좀더 넓고 쾌적 했습니다
좌석도 더 뒤로 넘어가서 자는데 편했고요
기내식은 2가지 선택이고
빵 버터 푸딩 생과일 볶음밥 야채등
빵 버터 푸딩 (닭이나 고기종류 스테이크) 야채등
전체적으로 맛있고 좋았습니다
음료는 코크 스프라이트 샴페인등 준비되어 있었고요 샴페인을 한가득 따라줘서 깜놀 했습니다
중간에 추가로 리필도 가능합니다
물론 커피도 맛있었습니다
저는 버스 택시 자가용등 바퀴가 굴러가는 차에서는 매우 편안하게 잘 자는데요
이상하리만큼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서는 잠을 잘 못잡니다ㅠ
짜잔 근데 앞에 모니터가 있더라고요ㅎㅎ
영화 음악 게임 지도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좋더라고요(한국어 지원됨)
인천 국제공항에서 노이바이 국제공항(하노이)
약5시간 소요
기내식에 샴페인 커피마시면 대략1시간 소요
영화 한편 때리면 2시간 후딱 지나가고
(헤드셋 나옴 귀마게 리필용 새제품)
가끔씩 지도로 어디쯤인데 검색하고
음악 좀 듣고 게임 몇판 때리면
노이바이 국제공항 도착하니 저에게는 매우 만족한 탑승이였습니다
이상 곰팽이의 Vietnam Airlines 시승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