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초등때 학교 사춘기특강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땐 우리아이는 지극히 정상이었기에 그 강사님의 말이 와닿지가 않았는데 어머 이게 웬걸...그 때 그 강사님이 말씀하신 뇌구조가 다르다는 강의가 떠올라 소름이 돋을지경입니다. 씻는건 왜 밤12시 다되어 씻는걸까요..
밤12시즘 들어가면 거울앞에서 뭘하는지(화장?)
요즘은 기가 빨려가는데 학교생활 잘하면 양호한 사춘기라고 위안삼아야 하나요?
SNS때문에 이쁨이라는 것에대해 엄청 자신을 묶어놓은느낌.. 또 도 닦으며 밤을 맞이합니다
하라는거 안하고 하지말라는 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