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간이 나서 미루었던
화분갈이를 해주었어요.
삽목분에서 1년을 자란 수국이라
조금 큰 25센티화분으로 장해서
화분 밑에는 잣나무낙엽을 깔고
상토에 펄라이트를 1/5추가 하고
땅흙도 1/5. 편백나무로 만든 거름도 넣고 황산칼륨 약간.
비료 한주먹 넣고는 맛있어져라~맛있어져라 쉐킷쉐킷.
작은 분을 통통쳐서 뽑으니 뿌리가 꽉 찼네요.
잔뿌리 정리를 해서 화분에 심기.
큰화분이 많다보니 흙과 화분무게를 고려 안할수가 없어 이쁜
화분은 포기하고 가벼운 프라스틱
화분에 심고는 물 듬뿍.
일기예보니 영하는 없지만
최저 1도의 날들이 있어
직접 찬바람 맞지 않는 곳에
정착.
이제 반은 한거 같습니다.
100리터 흙이 간당간당 해
더 구입 해알거 같아요.
오늘 급한 숙제 일부 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