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꿀꿀한 날씨에 더 꿀꿀한 기분으로 있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푼수가 되어 떠벌떠벌 했어요
세상에 물 한 잔 대접도 없이 보냈더라구요
츄비님 죄송해요~ㅠ
정말 내맘대로 키우다 보니 도움되는 말씀도 못 드렸어요
불편하지 않으셨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다육얘기 나눌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감사해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8
바른발애
1일 전
귀여워요
츄비
1일 전
무슨 말씀을요 제가 하고 싶은 말만 열나게 하고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온 듯 해서 죄송했네요
쉴새없는 질문에도 따뜻하게 대답해 주시고 선물도 냉큼 받은 듯 한데 마음 한 켠이 따뜻한 날이었답니다
세상에 마당앞에서 안 보일때까지 서서 손을 흔들어 주시더라고요
내맘대로님 집에 안계시는 날 알았으니 내맘대로 불쑥 찾아 갈지도 몰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