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와 현재 상태에 따라 다르겠죠.

4등급인데 야매로풀어서 4등급입니다 지문읽을때 속발음때문에 고생인데 아무리해도 안고쳐져서 이대로가단 한번더할듯싶습니다
영어말씀이신가요. 현교육과정에선 영어는 탐구보다 중요도가 많이 떨어집니다(영어 비중 높은 몇 학교 제외) 그리고 본인 목표와 현상태에 대한 정보 없이 2년 잡아야되나요? 에는 그 어떤 답도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국어가 45왔다갔다해서 내년에 또 할까봐 걱정입니다
계속 물어보는데 말귀를 못알아들으시고 다른 얘기를 하시는 것으로 봐선 글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으신거 같아서 계속해도 전혀 나아지실 거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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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영어는 고정3뜹니다
국어는 하루 4시안 고정으로 잡고 비문학 6 문학6 지문 해보시면 늡니다. 그리고 하위등급에서 1등급 까지 올린 방법중 제일큰건 구조 독해 입니다. 시험임으로 굳이 심찬우 방식대로 감상하는건 저는 과연 효과있을지 의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적용해서 해보도록노력할게요

소림사 스님님 살려주세요 ㅠ 빡통이구요 국어3 확통4를 노리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좀 갈피를 잡기 어려워서요.. 따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드릴 수 있을까요?

국어 매일 7시간 영어 매일 4시간 씩 3~4달 후에 국영 매일 1시간+수학 매일 9시간씩 6~7달 하고 수능보고, 수능후에1월1일꺼지 까지 탐구만 조지고 이후 시붕 커리 따라가면서 탐구5시간 +국어2시간 +수학6시간 +영어1시간 조지면 올2맞는것도 힘들듯 물론 2년내내 안무너지고 할자신있으면ㅇㅇ

물론 전 3~4달 무너짐

지금도 무너질거같습니다 젠가를 너무 위태롭게 쌓은거같아요

근데 제가 4년전에 45등급으로 재수 시작 했을때와 재작년11월부터 다시 완전 노베커리 부터 시작해서 다시 시작한경험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노베단계서부터 이해될때까지 파고들어가고 그렇게 이해한바 것들을 2~3번씩 회독한뒤에 다음단계 혹은 커리로 넘어가면서 공부해보니 왜 34등급에서 12등급가는 커리를 밞아도 실력이 안오르는지, 분명 같은 등급으로 시작해서 같은 커리 밞는데도 남들다 몇분걸리고 맞는문제들 나만 못풀겠고 오래걸리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노베부터 진짜 진득하게 천천히 밞아 올라가야 12등급에 안착할수 있다고 느꼈어요 34등급이라고 다같은 34등급이 아니더라구요. 빵꾸 많은 34등급이면 아무리 34등급이 듣는 커리들어도 안오르고 시간만 날리게 되는거 같더라고요. 물론 글쓴이님이 어느유형의 34등급 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베이스가 탄탄하지 않거나 머리가 저같이 별로인 34등급이라면 노베단계부터 찐득하게 다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경우 인강커리에서 말하는 3등급->1~2등급 가는 커리 요구되는 습득력이라고 생각되는 지점까지 저는 매일 수학만 8~10시간씩 5달은 걸렸어유 그래서 목표가 5과목 1~2면 1년잡고하기에는 빡세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물론 이건 저같이 개빡대가리 한정이긴함ㅇㅇ

정리하자면 34등급인데 베이스 빵꾸뚫려서 잡기술이나 단순 암기로 봤던 문제들만 암기해서 맞히는 수준이면 백날해도 12 못찍는다 생각해서 노베부터 천천히 다시해야되고 이경우 전과목 노베부터 천천히 한다는 가정하에 1년이 모자란거같음(개인생각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