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기, 질을 따질 시기는 아닙니다. 우선 '다시는 안 듣는다'라는 마인드로 완벽히 설명 가능한 수준까지 시발점을 터득하시고, 쎈B 등의 유형 문제집을 활용해서 학습 수준을 확인하세요. 이후에 기출을 하시면 됩니다. '개념 학습' 단계에서 유형문제집을 여러 개 풀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기출이 가장 중요하고, 기출을 모두 완벽히 한 후 2등급 이상이 나오면 그때부터 심화개념이나 n제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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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100퍼센트는 없습니다. 파도파도 무한히 모르는 게 나옵니다. 채우는 게 아니라 넓히는 관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집착을 버리라고 '한 번만 들으라'를 강조한 거예요. 시발점 수1 수2와 쎈을 두 달 이내에 끝내는 게 베스트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