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견세상도전기라고 카페는 가입하셨나요? 당뇨는 보호자 케어가 95%에요~ 수의 역할은 크지 않거든요~
당뇨 모임 비슷한거에 가입 신청 해 놓고 승인기다리고 있어요..ㅠㅠ
식후 바로 주사를 놓는 방식인것 같고, 식후 혈당을 못눌러 줘서 용량을 계속 늘리신거 같은데, 용량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저혈용 포도당가루 사놓고, 응급시 물에 개어서 주시거나, 병원에서 정맥주사용 파는 포도당 있으니 그거 구비해 두세요~ 주사량 0.5정도 줄여보고, 산책은 하루 건너뛰어서 리브레상 그래프 추이부터 확인해 보세요~ 산책시간은 인슐린용량 정해지고, 그래프 추이를 보고 옮기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수의사 쌤이랑 상담 후 용량을 줄인건데.. 문제는 잘 지켜지다가 갑자기 뚝~쌤은 7까지 주사하라시는데 5.5에서 6 주는데 이래요.. 이새벽에 저혈당 알림 떠서 꿀물 먹이고 기다리는 중 글 올려요..그나마 병원 옮기고 고햘당 지속시간은 줄었어요..
당뇨견세상도전기부터 가입하셔서 공부하시고 도움받으세요~ 당뇨견 케어 잘아시는분이 많거든요~ 수의사의 도움은 받되 전적으로 믿진 마세요~ 보호자분이 공부해서 내 아이한테 맞는걸 찾으시는게 중요해요~ 수의사는 인의와 달라요~ 그나마 요즘 당뇨견이 늘고 있어서 나아졌을뿐, 당뇨에 대해 잘아는 분들 찾기 어렵구요~ 혈당은 견바견이기도 하고, 그날 날씨가 어떤지, 뭘 먹었는지,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따라 달라요~ 아이에 따라 날이 더워지면 줄였다가, 추워지면 늘리기도 해요~ 지금은 용량이 너무 많아서 줄이는게 맞아요~ 이대로 두시면 애 잡아요~ 꿀은 천천히 오르는 편이라, 응급상황엔 바로 상승하는 포도당이 좋아요~
에구.. 모임분들의 정보가 모이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