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얼굴 정리좀 해 줘얄듯요 ~ 저는 16년동안 미용 두 번밖에 안 갔답니다 ~
하고 싶어요 .ㅋ 근데 자신이 없어서요..
아 .... ㅋㅋㅋ 그런거예요 ? 일부러 개성파로 연출한건줄 ㅋㅋㅋ
ㅋㅋㅋ좋게 봐셨군요.감사합니다. 아이가 어렷을때부터 귓병이 있어서 일부러 귀털을 다 밀거든요...근데 제가 밀면 ㅋ.큰일 낼거 같아서 ..무섭더러고요. 매일 보면서 밀고는 싶지만 꾸욱 참고 있습나다.
자신감 갖고 해보세요 저두 푸들지금은 13kg 미용비가 너무 비싸서 시골 네려오면서 이발기계 사서 8년째 깍아주는대 갠찬아요 자신감같고 깍아보세요
아궁.. 😂 다음엔 나아지겠죠

뭘로 했나요 너무심해요 ㅠㆍㅠ 살이 아프겠어요

산책나가도 뜨거울거 같아요

1미리도 안이고 칼로 했나요
아이고 칼로는 저렇게 못하지요 ㅠㅠㅠ 애기 다치고 ... 클리퍼로 짧게 밀어줬다고 ... 애기 패치부착때문에 ~
리브레 부착을 해야 해서 ㅠㅠ 빡빡..ㅠㅠ
아프다는건 진짜... 힘든일이에요.. 처음이 어렵지 다음에는 훨씬 수월하실거에요 근데 우주 표정 넘 웃겨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