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크닉가고싶은 맘이 샘솟는 사진이네요~
가까운 공원이라두 다녀오심이 ~
그런거 같아요 동물도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사랑받을 자격이있고 용서할줄 아는 사람이 용서받을 자격이 있듯이 이렇게 호두 엄마 처럼 누군가 는 버려진 유기견. 을 키우고 누군가 는 노령견이 되면 춥고 차디찬 어두운곳에 버리지요 또한 반려견 을 키우는 사람들 은 공중도덕 을 잘 지켜 야 될것 같아요 어떨때 보면 아기가 대변 본것도 안치우고 좌우 살피고 도망가 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말 깨끗이 치우고 가는 사람들 이 있지요 어떻든 우리 호두는 행운을 갖고 태여난 거 같아요
에궁 ~ 감사합니다 !
불면증으로 약을 먹는데 의사 선생님 이 아이가 주는 행복 이 많더라도 이제는 그만 키우시라고 해서 인내하고 있네요 호두 엄마 가 원숭이 띠 시군요 전 양띠인데 의사선생님 이 하시는 말씀 이 이젠 나이도 있고 아무리 아이가 행복을 준다해도 또 다시 새끼를 성견이 될때까지 수발 등 쉽지 않다라고 하시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네요
그렇지요 ... 저는 우리 호두 가 오래오래 제 곁에 있길 바라지만 먼저 무지개 다리 건너면 보호소에서 노견 임시 보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생 보호소에서 못 나오는 애들 집밥먹여주려구요 ... 이제 아기들 입양은 못 하지요 .
호두 엄마는 하나님 께서. 천복 만복을 드릴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