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 관련 전공자는 아닙니다.
원예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생명을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과 더불어 탐구정신이 투철하여 늘 공부하고 실습하고 있습니다.
항상 "왜?"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싶은 것이 아니라 답변의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스승과 조언자가 없어서 늘 스스로 알아내야 하고 많은 시간 투자하며 멀리 돌아가야 함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지 않도록 그동안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쉽고 빠르게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