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질문 좀 해도 될까요?
마음의 병을 치료하고자 식집사가 되셨군요... 반려동물도 마찬가지이지만 반려식물도 그렇습니다. 내가 배신할지언정 반려동식물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배신하지 않고 오로지 내가 만들어준 세상 아래에서 나만을 의지하며 씩씩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항상 내 마음을 충만하게 채워주는 존재들입니다. 얼핏 보니 이제 원예에 재미를 붙이셔서 다양한 반려식물들을 키우시는군요~ 몬스, 떡갈 뿐 아니라 스킨들 몇가지, 버킨 등... 흔치않은 괴마옥까지 눈에 띄네요 ^^ 함께 즐거운 식생활을 해보고자 만든 카페이니 어떤 질문을 얼만큼 하시더라도 성심성의껏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
사진만 봐도 힐링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