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랑코에 네자매군요 ^^ 세곡동 화원이면 수서역 가는 길 맞은 편 하우스 화원인가요? 저도 거기 집이랑 가까워서 눈요기 하러 가끔 가지요 ㅎㅎ 아... 이제 정말 봄이네요~ Tree님 아악무나 카랑코에처럼 다육성 식물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관리 잘 하셔서 반려식물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 되셨으면 합니당 ^~^
ㅎㅎ 맞아요 수서역가는길에 화원이 몇 개 붙어있더라구요! 싱싱하고 깎아주시기도 해서 가끔 가요 ㅎ 사실 저는 식물에 대해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그냥 보기에 맘에들면 줍줍 하며 키우기 시작했어요 😂 덜컥 사놓고 gemini 검색해보고.. 그러다보니 지식이 점차 늘어나고 있네용^^ㅎㅎ힐러님도 해피한 식집사 라이프 되시어요☺️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죠 뭐... 저 같은 경우는 원래 뭔가 키우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었는데 화초를 너무 죽여서 어느순간 잘 키우려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닥치는대로 문헌과 서적을 읽고 유기농 관련 자격증도 따고 흙배합과 번식에 대해 직접 해보고 관찰하다보니 이제 식물에 대해 조금씩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혼자 하려다보니 시행착오의 시간이 너무도 길었는데 누군가 조언을 해줬더라면 지름길로 걸었을텐데.... 란 생각으로 카페를 개설해보게 된거랍니다. 아마 식집사님들이 고민하시는 대부분의 상황을 저도 똑같이 겪었을 거에요~ 식물 키우며 많은 일이 생길텐데 같이 들여다보면서 함께 고민하면 식생활이 훨씬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
와우 자격증까지요..!!👍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져요 ㅎㅎ 혼자 고민하면 막막할 때가 많은데, 카페 덕분에 초보 식집사 생활이 든든하네용ㅎ. 잘 부탁드려요☺️
대단하세요.. 저는 여러 반려식물을 보냈는데 진심 통 손 인가? 핑크아악무도 벌써 3개나 ㅠㅠ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애플 🌵 🏜 최근에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