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반려견 기본 정보
이름 : 둥이
견종 : 믹스견
나이 : 33개월
성별 / 중성화 여부 : 남 / 중성화완료
함께 산 기간 : 3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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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현재 고민 유형
- 생활관리
일체형줄이 팽팽해질 정도의 줄당김
- 문제행동
전기스쿠터에 대한 과민반응과 자기것으로 생각되는 모든 것에 대한 소유욕으로 인한 경고성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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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문제가 발생하는 구체적인 상황
언제 발생하나요? (시간대/빈도)
어디서 발생하나요? (집, 산책, 외출 시 등)
누구와 있을 때 발생하나요
답변 : 스쿠터는 지나갈때마다 그러는거라 시간대는 특정할 수 없지만 같이 산책을 나가서 제가 먼저 제지를 하지못하면 바로 반응이 옵니다 그리고 소유욕으로 인한 경고성입질은 주로 제가 다른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는 경우나 다른 견주분들께 예쁨을 받고있는 도중 다른 강아지가 다가올때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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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문제 행동의 강도와 바
하루/주 몇 회 발생하는지 : 거의 매일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횟수는 셀 수도 없이요
지속 시간 : 제지를 안한다면 스쿠터가 점이 되어 사라질때까지
최근 악화/완화 여부 :
그나마 줄을 채거나 이름을 불러 집중시키는 행위를 하면 스쿠터를 보지못해서 그런지 달려들거나 짖지않습니다.
경고성입질의 같은 경우는 친한 견주분을 만났을 경우 제가 둥이를 안고 난 뒤에 강아지말고 견주분께 드립니다 그 뒤로는 강아지에게 으르렁거린다거나 입질행위는 줄었지만 제가 컨디션이 안좋다거나 예쁨 받는 도중에 오프리쉬 상태의 아이가 다가오는 경우에는 말릴 틈도 없이 으르르거리다가 경고를 또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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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지금까지 시도해본 방법
해본 훈련/대처 방법 :
최대한 주위에 둥이에게 자극될 스쿠터를 먼저 발견하도록 노력하고 발견 시에 리드줄을 짧게 잡고 이름을 부른 뒤에 앉게 시키고 기다리기
경고성 입질은 주위에서도 최대한 강아지를 피하는게 답이라고만 계속 얘기하여서 최대한 인사는 잘 안시킵니다 애기때부터 알고 친하게 지냈던 친구를 제외하고서는요 또한 공원에서 간식을 나눠먹는 자리에서는 아이들과 떨어진 자리에서 먹게하고 간식도 직접이 아닌 다른 견주분들 손을 빌려 받아와 먹입니다
효과 있었던 것 / 없었던 것 :
집중을 시킨 뒤에 스쿠터를 보지못했다면 괜찮았지만 보게되면 바로 반응이 와 효과가 지속이 짧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고성 입질 같은 경우에는 자리를 떨어뜨리니 그나마 괜찮았지만 풀려있는 아이들이 많을 경우에는 블로킹을 하더라도 간혹 한마리씩이라도 다가오면 으르렁같은 행위가 없이 바로 입질을 하는 식으로 악화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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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현재 생활 환경
하루 산책 횟수 / 시간 : 적으면 2번 많으면 3-4번 시간은 정해두고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번 나가면 30분 이상은 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 : 짧으면 2시간 길어도 5시간 정도입니다
운동·놀이 종류 : 주로 산책을 많이 하고 집에서 공놀이도 좋아합니다 노즈워크도 좋아하는 편이라 종이컵이나 수건을 사용해서 하는 편입니다
사료 / 간식 사용 여부 :
사료라면 샘플사료로 하고 보통은 간식으로 많이 하는 편입니다 강아지용 시리얼이나 작게 잘려 나오는 져키같은 것들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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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훈련 또는 케어 목표
답변 : 문제 완화, 보호자와의 관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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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질문하고 싶은 핵심 포인트 (1~2문장)
지금 가장 궁금한 점은 무엇인가요?
답변 : 제가 봤던 아이들도 오토바이에 반응이 많았는데 둥이는 왜 등털을 세우면서까지 전기스쿠터를 경계하는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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