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에 엄마딸이 되었어요~ 지금은 11살이에요^^
양산~청주~부여를 거쳐서 무지개문직전까지 갔다가 왔구요~ 심장사상충이 있었고 자충치료까지 해야했어요~~
그래도 씩씩하게 8개월을 잘견뎌내고 악바리 가을이가 되었지요.
지금은 애교쟁이 꼴통 가을이지만요~~^^
우리엄마는요 스케쥴이 한가할땐 셀프미용을해서 저를 보이시하게 만들어줘요 ㅋㅋ(노란티 사진 ㅠㅜ)
엄마가 바쁠때는 샵에가지요~ 전문가쌤의 부드러운 손길로 큐티해져요~^^
저는 집에서 서열 2위에요.
제 밑으로는 언니랑 오빠가있어요~
저는 우리 가족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