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날리기는 실을 자르는 연싸움과는 다릅니다. 연싸움은 연날리기의 얼레 테크닉과 연 조정을 마스트한 최종 마무리 단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연싸움은 연날리기의 묘기 같은 기술은 발휘할 기회가 적고, 연날리기는 화려한 기술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담없이 연싸움과는 다른 재미을 느낄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연싸움 전국 대회처럼 연날리기 묘기(기술) 대회도 있었습니다.
저도 그걸 보고 매료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연날리는 일부 사람들도 잘 모르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정리 하자면 연싸움은 얼레를 제대로 다루고 연을 마음대로 조정할수 있는 다음에 연싸움 단계로 간다고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바둑 싸움처럼 복잡한 과정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연날리기의 꽃은 연싸움
영상은 천호대교 밑 공원에서 날리는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