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음감회 모집
우리는 음악을 너무 빨리 소비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5초를 넘기지 못하고,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하기도 전에 다음 곡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 모임은 조금 다릅니다.
누군가의 인생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왜 그 음악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장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힙합, R&B, 재즈, 록, 팝, 클래식
좋은 음악보다
음악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더 중요합니다.
LP를 가져와도 좋고,
플레이리스트를 가져와도 좋고,
그저 듣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새벽이 깊어질수록
음악은 점점 더 솔직해지고,
사람은 조금씩 자신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프랭크 오션, 다니엘 시저 등 많은 음악 취향 공유 부탁 드려요!!!
20대~30대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