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발레로 에너지를 채웁니다. 누구는 에너지를 비우기위해 운동을 한다지만 저는 발레던 운동이던 에너지를 채우고, 내일을 더 열심히 살려고 해요. 뭘해도 재밌지않은 나이인데, 일외에 내가 집중할수 있는 취미가 있다는게 삶의 활력이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