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좀 알아보고 있어요:0 같이 공부해요^^
맞아요 요새 하네스가 에이전트 팀을 효율적으로 다루는 기술로 스레드나 x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주제같습니다. 다들 에이전트팀을 이야기하는데 저는 정말 팀으로 운영하는게 효율적일지는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물론 역할을 쪼개서 처리해야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면 에이전트 팀의 힘을 경험할텐데 아직 저의 개인 역량범위 내에서는 그정도로 처리할 일은 아직 없다보니 저는 큰 공감이 안되고 있긴합니다 오퍼스가 처리할 수 있는 컨텍스트가 1M 토큰인데 이정도면 수백편 논문, 수만줄 넘는 코드베이스도 한번에 입력 받을 수 있는 규모거든요 에이전트팀을 운영해서 효율적인지 제대로 테스트해보려면 처리가능한 1M 토큰을 넘는 더 큰 작업을 다뤄봐야 제대로 된 테스트가 된다는 말이라서요 ㄷㄷㄷ 그래서 에이전트에게 줄 일의 규모를 좀 더 키워서 에이전트 팀의 효율이 얼마나 나오는지 테스트해볼 생각입니다
개인들은 토큰이 결국 큰 비용으로 발생하기때문에 도전이 부담이네요 깨작깨작 되고만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