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돌이다 보니 운동하면서 물리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기본동작을 이해하니 운동을 하는데 기본기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더라구요.
처음 탁구 레슨을 받을때 코치가 기본기를 쌓기 전에 게임을 잘하려 하면 동작익히기 어렵다는 코멘트를 기억에 남기어 탁구를 차근차근 익혀 기본이 충신하게 운동합니다.
현재 배드민턴을 다시 시작하려면서 게임을 이기려기보다는 우선 다치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몇년전 레슨을 받다가 엘보가 개선되지 않아 운동을 멈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신건강을 위해 몸을 많이 움직여 재미를 몸의 활동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게임의 재미를 위해 몸을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운동하려는 분들이 있어서... 반면교사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