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을 보았습니다
마이클잭슨이 대단한거야 말할 것도 없지만
프린스도 영화나왔는데
그 대단한 마이클 잭슨이 왜 일대기 영화가 없을까 하던 차에 짠 하고 드디어 나온 마이클.
마이클의 음악을 돌비사운드로 듣고 싶어서 갔고
우리나라에서 소위 댄스음악이라고 분류되는 팝 장르는 마이클 그 자체라고 봐야 합니다.
마이클이 첫 녹음할 당시만 해도 퀸시존스는 움직임을 줄이라고 쿠사리를 줬지만
이내 전체 노래를 듣고 난뒤 얼굴이 환해집니다
너무 잘하고 너무 독보적인 목소리라서.
그렇게 격렬하게 춤을 추면서 보이스가 흔들리지 않음.
잭슨 5 시절부터 리드싱어로 쌓아온 내공이 솔로앨범을 내면서 폭발한 거죠
Beat it
빌리진 등
등 너무나 유명한 노래를 들으면서 행복했습니다.
아^^여운이 남아있어요
Bea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