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숨 쉬어진다니 다행이에요 여기서 소통하며 더 행복한 나날들 만들어가시길 바랄게요
비바님글 너무 공감되네요. 저는 이제 그 과정을 겪게 될거같아요. 씩씩하게 잘 적응 하길 바라네요. 같이 힘내고 우리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하는 날이 곧 꼭 오길 바래봅니다
바로 앞두고계시군요! 잘 통과해 나오실겁니다 힘내세요
저도 많이 힘들었었어요 내가 왜 이혼을 당해야 하는건지.. 애들때문이라도 참아달라고 그렇게 얘길했건만 냉정하게 애들 버리고 나가더라고요 이제는 모임도 하고 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어요. 지금은 잘 지내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행복할 일만 가득할거예요!!

이젠 그누구도 아닌 나자신만을 위해 사세요~ 맛있는것도 먹ㄱㆍㄷ좋은곳구경 다니고 멋지게 더멋있게 사세요

결혼 하고 싶어서 결혼한거고 결혼하니 둘다 초심을 잃고 서로 싫증이 나서 이혼 한건데, 힘들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혼하고 싶어서 이혼했으면 그런가부다 내가 초심을 잃고 싫증을 잘 느끼는 사람이구나 하면 될 것을 힘들다뇨? 결혼식장에서 축의금 받은거 다 반납하세요
한 집에 살아도 대화도 적고 각자 취미 갖고 살아요.본인 만의 취미 찾아 즐기세요.

이혼숙려에 나온 변호사 분이 tv그러더라구요..서류를 내고 나와서 아무생각이 들지 않거나 그냥 커피한잔 생각이 든다면 그 이혼은 잘한거라구.. 그런데 서류를 넣고 나와서 후회하고 눈물이나면 안하는게 낫다고.. 전 서류를 넣고 나오니 아무생각이 안들면서 커피생각이 나더라구요... 힘들고 외롭고 서러웠는데 눈물은 더이상 나오지 않더라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