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미녀님 글을 읽고 눈시울이 살짝 붉어졌네요. 28개월 아들을 지키면서 더 나은 삶을 희망하는 것, 그 마음 하나 붙잡고 버텨온 시간이 얼마나 고단하셨을지요. 많은 순간순간 작은 바람에도 한없이 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를 반복하겠지만, 결국 우리가 바라는 대로 나아가게 될 거예요. 잘 오셨어요. 확정되면 꼭 아이와 웃으며 예쁘게 사진 찍으시길!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ㅎㅎ 진짜 이유가 뭔지 그래서 새로운 만남을 할건지............그런거 하고싶지않거든요.... 다시시작님의 모임이 신생이기도 하고.. 잘 이끌어주실듯해여 감사합니다~~ 아쟈쟈💪💪
이곳에 오신 분들 모두 행복한 앞날만 있길 빌어봅니다. 글 속에서 선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아들과 함께 이쁜 사진도 많이 찍고 행복한 추억도 많이 만들기 바래요. 사진 멋집니다~ 저도 사진 찍는거 좋아해요~^^
모임의 시작인 분들이 정말 선한맘이 느껴져서 잘 유지되서 가꿔지면 너무 좋을듯 해요ㅎㅎ 모란님 여긴 오늘 좀 흐린데 그곳은 어떨지... 상담 잘 다녀오세요. 전 내일 가요ㅎㅎ아쟈쟈💪💪💪
낮에 살짝 비를 뿌리더니 바람이 불고 추워졌어요.상담 잘 다녀왔고 느낌이 좋아요. 앞으로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같은^^ 알고보면 도움 받을 수 있는게 많더라구요. 잘 이용해서 건강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게 보답이겠지요. 요미님도 낼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