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하나로 최대 10억?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총정리
사장님들, 혹시 두 번째 사업 생각해보신 적 있으세요?
아니면 주변에 창업 준비하는 분 계시나요?
지금 역대급 정부 창업 지원 사업이 열려 있습니다.
모르고 지나치면 진짜 아깝습니다.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뭔데?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에 새로 시작한
초대형 창업 지원 사업입니다.
핵심은 딱 하나.
"사업계획서 없어도, 팀 없어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지원 가능"
전국에서 5,000명을 뽑고,
단계별로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게다가 TV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돼서
내 사업 아이디어가 전국에 알려질 기회이기도 합니다.
💰 단계별 지원 금액
1단계 | 도전자 5,000명
→ 전원 200만 원 창업 활동자금 지급
2단계 | 오디션 1,000명
→ 최대 2,000만 원 사업화 자금 + AI 솔루션 + 멘토링
3단계 | 루키 100명
→ 최대 1억 원 사업화 자금
4단계 | 최종 우수 기업
→ 최대 10억 원 (누적 합계) + 글로벌 진출 연계
1단계만 통과해도 200만 원 받습니다.
밑져야 본전이 아니라, 밑지는 게 없습니다.
🙋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예비 창업자 (아직 사업자등록 안 한 분)
✔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
✔ 재창업자 (한 번 실패했어도 환영)
✔ 연령 제한 없음
✔ 지역 제한 없음
특히 이미 자영업 하시는 사장님이
두 번째 아이템으로 도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실패경력서' 제도가 도입돼서
과거 창업 실패 경험을 공식 스펙으로 인정해줍니다.
실패해본 사장님들한테 오히려 유리한 구조입니다.
📋 모집 분야
💻 테크 창업 (4,000명)
→ AI, 앱/웹 서비스, 데이터 활용, 기술 기반 아이템
🏠 로컬 창업 (1,000명)
→ 지역 특산물, 동네 상권 살리기, 로컬 관광, 공간 재생
동네에서 장사하시는 사장님들은
로컬 창업 쪽이 딱 맞습니다.
"우리 동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그 생각 자체가 아이디어입니다.
⏰ 신청 기간
2026년 3월 26일 ~ 5월 15일(목) 16:00까지
신청 방법: K-Startup 누리집 (www.k-startup.go.kr)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공고 → 온라인 신청서 작성
✍️ 신청서에 뭘 써야 하나요?
거창한 사업계획서 필요 없습니다.
핵심은 딱 3가지입니다.
1)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가
→ "고객의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겠다" 한 문장이면 충분
2) 왜 내가 이 문제를 풀 수 있는가
→ 스펙이 아니라 경험과 관찰을 쓰는 겁니다
3) 테크 vs 로컬 중 분야 선택
→ 내 아이디어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고르면 됩니다
💡 현실적인 팁
사업 한 번이라도 해보신 사장님들은
사실 엄청난 강점이 있습니다.
"시장에서 직접 부딪혀봤다"
"고객이 뭘 원하는지 몸으로 안다"
"실패해봤기 때문에 뭘 하면 안 되는지 안다"
이게 서류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학력, 나이, 자격증보다
현장 경험이 이 프로젝트에서는 더 높이 평가됩니다.
마감이 5월 15일입니다.
아직 시간 있으니까 지금 한번 들어가서 살펴보세요.
200만 원은 신청만 통과해도 받는 겁니다.
안 하면 그냥 200만 원 버리는 겁니다.
👉 K-Startup: www.k-startup.go.kr
👉 모두의 창업 공식 사이트: www.all-startup.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