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긴 하지만 아들을 정말 사랑해서 그런 생각을 하시는게 아닐까요! 이야기로 소통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네에 뭐라구요
남편이 문제면 남편한테 말하는게... 전에 없던 오바 하는것에 대해... 학년 올라가고 담임 샘 바뀌어도 관심이 유지가 되야 아빠로써 할 말이 있겠네요 ㅋㅋ 참 한심 ㅋㅋㅋ
여보! 자기가 그러면 나 속상해 나만 사랑해줘

우선 아이의 담임이 그런 밝은사람인건 너무운이좋네요ㅋㅋ 근데 그렇게이쁜여자분들 세상에 옴총많음. 어떻게 하나하나 신겅쓰고살겠어요. 게다가 남녀노소눈에 존예이면 님남편은걍 학부형1이니 신경쓰지마시고, 남편한테 솔직히 기분안좋다말하세요... 같은여자로서 기분안좋다는거는 백번이해하지만ㅜㅜ 솔직히 저라면 직장 신입들한테 저러다 추근덕대는 아저씨로 소문났을꺄봐 더 걱정돼요.... 죄송합니다ㅜㅜ
저라도 신경쓰일것같아요 남편분 뭔가 쎄한데요;;;...?굳이 애한테 담임쌤이 너무 예쁘다고 할필요있을까요?속으로 생각하면되지 자꾸 예쁘다 젊다 그러면 아내분이 신경쓰이시는게 당연한거예요 아내분도 다른 잘생기고 젊은남자 있으면 대놓고 자꾸 얘기해보세여 남편분이 어떻게 나오나 눈눈이이해줘야합니다ㅋㅋ

혼자 상상연애하는듯요 어휴 와이프속 썩는줄도모르고ㅡㅡ
원래 아줌마가 젊고 생기발랄한 아가씨에게 질투 느끼는건 자연스런 현상 입니다.다만 선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질투느낀대ㅋㅋㅋ미ㅊ 또ㄹㅇㅋㅋㄱㄱㅋ늙고 쉰내나는 아저씨인니가 니여친이나 니 와이프가 젊고 잘생긴 남자에게 너무 잘생기고 젊다고 하면 헤헤 거리거라 늙고 쉰내나는 한국남자야ㅋㅋ

아저씨가 영포티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ㅜ